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과 공부 관해서 질문드려요..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은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이라고 제가 아는데 맞나요?? 만약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이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이 맞다면요..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단위조작을 다 공부하고 거기에다 반응공학,이동현상(운동량,열 및 물질전달)을 마스터하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 할수있나요??
2026.04.11
답변 9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기초를 잘쌓으시면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가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그것이 절대적이라 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습득의 정도는 개인적으로 달라 단정지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 알알레이쿠S-OIL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미리 예습을 하고 싶으신 거라면 화공양론, 단위조작, 열역학 순서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물질전달, 반응공학까지 예습한다면 전공심화 과목 이수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위의 4가지를 잘 이해하면 학부 화학공학 전공과목은 대부분 수월하게 학습 가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언급하신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은 화학공학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기초 과목이 맞으며, 특히 화공양론은 물질 및 에너지 수지를 다루는 가장 중요한 입문 과정입니다. 여기에 이동현상(유체, 열, 물질전달)과 반응공학까지 마스터한다면 사실상 학부 과정의 80% 이상을 섭렵한 것이나 다름없어 이후의 공정 제어나 설계 과목도 매우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동현상은 단위조작의 원리를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반응공학은 화학 반응을 실제 장치에 구현하는 법을 배우기에, 이 다섯 과목의 연계성을 이해하는 것이 화공학도로서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 과목들을 체계적으로 정복한다면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여 현업에서도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과목 구성이 화학공학의 핵심 기초 맞습니다. 특히 화공양론과 단위조작, 열역학은 기본 틀이 되고 여기에 반응공학과 이동현상까지 이해하면 전공의 뼈대는 거의 완성된 수준입니다. 다만 이 과목들을 단순히 이론 암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기반을 탄탄히 다지면 전공심화 과목은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 기존 개념의 확장으로 느껴져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과목 수가 아니라 개념을 연결해서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은 크게 맞습니다. 화학공학은 보통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을 뼈대로 잡고 그 위에 반응공학과 이동현상을 얹어가는 흐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학부 과정에서는 과목 이름보다도 각 과목이 서로 이어져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물질수지와 에너지수지를 먼저 익히고 그 다음에 열역학과 전달현상으로 넘어가야 뒤에서 막히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과목들을 잘 잡아두면 전공기초와 전공심화과목을 훨씬 수월하게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마스터라는 표현보다는 개념을 정확히 연결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화공은 한 과목을 따로 잘하는 것보다 공정 전체 흐름을 연결해서 보는 힘이 중요해서 기초과목을 탄탄히 해두시면 열심히 해보시구요. 이후에는 열역학 단위조작 이동현상을 서로 묶어서 복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준비하시면 학사과정 전공 공부가 분명히 훨씬 편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화학공학과의 기본적인 과목으로 본인께서 언급하신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 등이 있으며, 해당 과목들을 학습한 이후 기본기를 다질 경우에는 반응공학, 이동현상 등 보다 심화된 전공 과목을 수월하게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전공 심화 과목의 경우 전공 기본 과목에 나오는 기본/핵심 개념, 법칙들이 응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화학공학과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확실하게 공부하실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대체로 맞는 이해입니다. 화공양론·열역학·단위조작은 기초 축이고, 여기에 반응공학·이동현상을 이해하면 화공의 핵심 뼈대를 갖추게 됩니다. 이후 공정제어, 공정설계, 촉매, 분리공정 등 심화과목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다만 ‘마스터’보다 원리 이해와 응용력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 업계 평판
식품 업계에서는 급여, 복지 및 근로 환경을 포함해서 어떤 기업이 유명한가요? 그리고 이런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Q. 27살 남자 기계공학과 취업고민 한번만 살려주십쇼...
지거국 기계공학과 학점 3.77/4.5 올해 27살의 나이로 졸업했습니다. 휴학 1년은 피부병문제로 그냥 집에서 쉬었구요 일반기계기사 필기 합격 하나있고요, 토익은 800점으로 하나 있었는데 만료되어서 작년에 사라졌습니다 결론은 지금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스펙도 그렇고, 직무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학교다닐때 인턴경험도없구요 그냥 흔한 캡스톤 프로젝트나 전공프로젝트 뿐입니다. 그래서 직무 방향도 정하지 못했구요 무지성으로 매일마다 자소서쓴다음 여기저기 난사하고있는데 당연히 서류 광탈입니다 그래서 고민인것이, 이번 상반기는 자소서를 넣지말고 스펙에 집중해서 토익 또는 토스를 따고, 일반 기계기사 실기를 붙어서 자격증을 딴 다음, 하반기 9월때 제대로 자소서를 적어서 넣을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지금 매일 자소서를 쓰고 난사를 하는것이 그저 시간낭비처럼 갑자기 생각되었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까요? 글케되면 휴학1년+졸업후 6개월 해서 1년반 공백이 생기는데 이것도 타격이 크겠죠?
Q. 반도체/디스플레이 석사 취업
안녕하세요 현재 취업 고민으로 밤잠을 못이루는 대학교 3-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연구실을 컨텍하여 학부연구생을 진행하고 석사를 진학하려합니다(연구쪽 취업 희망해서요) 연구실은 LED, PV, TFT(요즘 주로 이쪽을 합니다) 쪽을 다루는 광전 소재 및 소자 연구실입니다. 1) 연구기관 혹은 반도체 / AI반도체 / 디스플레이 R&D로 희망하는데 어느쪽에 좀더 취업 확률이 높을까요? 2) 해당 연구실 석사까지 했을시에 좀 더 취업 확률이 높아질까요?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